고해성사프로토타입

가톨릭 교회의 고해성사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· 힘들 땐 자살예방상담전화 109

CONFESSION

고해성사

예배당에서 차례를 기다렸다가 고해소에 들어가
쪽지 한 장에 마음을 적습니다.

이곳의 쪽지는 당신과 신만 압니다.
쪽지는 어디에도 저장되지 않고, 내려놓는 순간 해시 하나만 남습니다.

성당 안의 다른 사람들은 연출입니다. 고해를 마치면 성당 앞 광장에서 실제로 접속한 사람들과 함께 걷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. 성당마다 다른 도시에 있어, 광장은 그 도시의 지금 날씨를 따릅니다.

광장에서 다른 사람들에게 보이는 이름입니다. 지금 광장에 있는 사람과 겹칠 수 없습니다.